웹사이트 제작
우리가 직접 만듭니다검색은 사이트를 다 만든 뒤에 붙이는 옵션이 아닙니다. 첫 와이어프레임을 그릴 때부터 검색엔진이 이 페이지를 어떻게 읽을지 계산에 넣고 구조를 짭니다. 코드를 쓰는 사람이 순위도 함께 책임지기 때문에 가능한 방식입니다.
저희는 링크를 파는 회사가 아니라 사이트를 짓는 개발팀입니다. 화면과 서버를 직접 만들기 때문에 순위가 안 나올 때 남에게 넘기지 않고 코드를 열어 고칩니다. 아래 네 가지는 그 과정에서 저희가 실제로 하는 일입니다.
따로 떼어 하나만 맡길 수도 있고, 처음부터 끝까지 묶어 맡기실 수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손대는 사람은 같습니다.
검색은 사이트를 다 만든 뒤에 붙이는 옵션이 아닙니다. 첫 와이어프레임을 그릴 때부터 검색엔진이 이 페이지를 어떻게 읽을지 계산에 넣고 구조를 짭니다. 코드를 쓰는 사람이 순위도 함께 책임지기 때문에 가능한 방식입니다.
반응형은 디자인 취향이 아니라 검색의 전제 조건입니다. 구글이 모바일 화면에 보이는 내용을 기준으로 색인하기 때문입니다. 좁은 화면에서 먼저 배치를 잡고 넓은 화면으로 넓혀 가면, 어느 기기에서도 내용이 빠지지 않습니다.
순위가 오르지 않는 이유는 대개 글이 아니라 코드에 있습니다. 마크업, 스키마, 내부 링크 토폴로지를 직접 열어 고쳐서 크롤 예산이 가장 값진 페이지로 흐르게 합니다. 문서로 권고만 드리고 끝내지 않습니다.
페이지에서 끝나지 않는 서비스의 뒷단을 만듭니다. API와 데이터베이스, 배포까지 한 팀이 다루니 마케팅 요구를 개발팀에 다시 통역할 일이 없습니다. 필요한 기능은 그냥 저희가 짜서 붙입니다.
낱개 키워드를 쫓으면 매번 처음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검색 의도를 묶어 허브-스포크로 설계하면 한 페이지의 성과가 사이트 전체의 신뢰로 쌓입니다. 개수를 늘리는 대신 지도를 그리는 쪽을 택합니다.
조회수가 큰 키워드가 좋은 키워드는 아닙니다. 같은 주제라도 문의까지의 거리가 전혀 다릅니다. 저희는 뜨거운 쪽부터 잡고, 차가운 쪽은 그다음에 넓힙니다.
"…이란", "방법"
문제를 이제 막 알아보는 중입니다. 조회수는 가장 크지만 오늘 문의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추천", "후기", "비용"
이미 사겠다고 마음먹고 어디서 살지 고르는 중입니다. 여기서 안 보이면 후보에서 빠집니다.
"[지역] [업종]"
지금 연락할 곳을 찾고 있습니다. 검색량은 가장 작지만 문의로 바뀌는 비율이 가장 높습니다.
이 온도를 페이지 구조로 옮기는 작업이 키워드 클러스터 설계입니다. 실제로 어떻게 적용했는지는 작업 사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